서울·경기·인천·충청
우수관 공사
비 올 때만 새는 물은 빗물이 지나가는 길 어딘가가 끊긴 것입니다. 옥상 드레인부터 선홈통과 입상관, 땅에 묻힌 관과 집수정까지 계통을 따라가며 물이 들어온 자리를 찾아 바꿀 구간을 정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비가 올 때만 물이 비칠 때
빗물이 지나는 길 어딘가가 끊긴 상태입니다. 얼룩이 생긴 자리가 아니라 물이 들어온 자리를 찾아 위로 올라갑니다.
이음부에서 물이 새어 나올 때
밴드가 빠지거나 소켓 이음이 어긋나면 비가 올 때마다 그 자리에서 물이 튑니다. 상한 구간을 잘라내고 새 관으로 잇습니다.
물이 빠지지 않고 되올라올 때
낙엽과 토사로 관 단면이 좁아졌거나 관이 주저앉은 상태입니다. 걷어낼 문제인지 바꿀 문제인지 안을 보고 정합니다.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시공 후
작업 순서
01
사진과 시점 확인
젖은 자리 사진과 새기 시작한 시점, 그날 날씨를 받아 의심할 계통을 좁힙니다.
02
계통 추적
옥상 드레인에서 지상 배출구까지 순서대로 훑어 물이 들어온 지점을 찾습니다.
03
내부 확인
필요하면 관 안을 들여다보거나 물을 흘려 보며 상한 구간을 표시합니다.
04
교체와 접합
상한 구간을 잘라내고 관경에 맞는 관으로 이은 뒤 구배와 고정 간격을 잡습니다.
05
통수와 복구
물을 흘려 새는 자리가 없는지 본 다음 뜯거나 판 자리를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 비교 항목 | 직접 할 때 | 전문 시공 |
|---|---|---|
| 원인 찾기 | 젖은 자리 바로 위를 뜯어 봅니다 | 계통을 따라 물이 들어온 지점부터 찾습니다 |
| 막힘 처리 | 눈에 보이는 입구만 걷어냅니다 | 세척한 뒤 관 안 상태를 확인합니다 |
| 이음 처리 | 겉에 테이프를 감아 둡니다 | 구간을 잘라내고 부속으로 다시 잇습니다 |
| 기울기 | 관이 이어지기만 하면 둡니다 | 물이 흐르도록 구배와 지지 간격을 잡습니다 |
| 마무리 | 뜯은 자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 물을 흘려 확인한 뒤 마감과 포장을 복구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우수관 공사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합니까?
- 옥상에 모인 빗물이 건물 밖으로 빠져나가는 전 구간을 말합니다. 드레인과 선홈통, 건물 안을 지나는 입상관과 횡주관, 땅에 묻힌 관과 집수정까지 한 계통으로 이어져 있어 어느 한 곳만 떼어 보지 않습니다.
- 비 올 때만 새는데 방수 공사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방수층이 상해서 새는 경우와 배관에서 새는 경우는 다릅니다. 물이 넓은 면을 따라 배어 나오면 방수 쪽, 한 지점이나 배관 선을 따라 나오면 배관 쪽을 먼저 봅니다. 두 가지가 겹친 현장도 있어 확인 순서를 정해 두고 봅니다.
- 관을 바꾸지 않고 안쪽만 보수하는 방법도 있습니까?
- 관 안쪽에 새 층을 만들어 쓰는 방식이 있지만 관의 상태와 지름, 굽은 정도에 따라 적용이 갈립니다. 안을 확인한 뒤 쓸 수 있는 방법인지 말씀드리고, 어려우면 교체 범위를 잡습니다.
- 막힌 것인지 깨진 것인지 어떻게 압니까?
- 물을 흘려 보면 막힌 관은 위쪽에 물이 차오르고, 깨진 관은 흐르는 도중에 물이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겉에서 구분이 서지 않으면 관 안을 들여다보는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 작업 전에 입주민 공지가 필요합니까?
- 물 사용을 잠시 멈춰야 하거나 공용 통로를 막는 작업이면 공지가 필요합니다. 공지에 넣을 작업 내용과 시간대를 정리해 드리니 접수하실 때 건물 게시 방식을 알려 주십시오.
서울·경기·인천·충청 지역의 아파트 단지와 상가, 사무 건물에서 우수관과 하수관 보수를 맡습니다. 한 건물에서 옥상과 지하, 외부 배수를 함께 보는 일정이면 방문을 한 번으로 묶습니다.
젖은 자리와 새는 시점을 알려 주십시오
젖은 천장이나 벽면을 찍은 사진과 함께, 비가 올 때만 그러는지 평소에도 그러는지 적어 주시면 의심할 계통부터 좁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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